[특징주] 삼아알미늄, 증권가 호실적 '가장 성장성 높은 2차전지 기업'에 '급등'

입력 2022-10-19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아알미늄이 증권가 호실적에 급등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삼아알미늄은 전일보다 8.77%(2300원) 오른 2만9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나증권은 삼아알미늄에 대해 2022년 매출액 3269억 원(+29.2% YoY), 영업이익 228억 원(+48.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재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국내 배터리사들의 증설 계획에 따라 삼아알미늄 역시 2차전지 알루미늄박 생산 공정을 기존 4개 라인에서 추가적으로 2개 라인을 증설 중에 있으며, 증설 완료 후 알루미늄박 생산 CAPA는 연간 약 4만 톤 이상으로 국내에서 가장 큰 생산 규모를 갖추게 된다"고 했다. 특히 "추가 증설 라인은 100% 2차전지향"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압연 부문 내 2차전지향 비중은 2019년 이전 40% 수준에서 올해 7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4년은 약 90%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한다"라며 "알루미늄 파우치 필름은 양극재와 음극재 등을 보호하는 핵심 소재로 여기에 적용되는 알루미늄을 삼아알미늄이 독점 공급한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한다"고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한남희, 김진범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4]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01,000
    • +6.59%
    • 이더리움
    • 3,100,000
    • +7.68%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12.56%
    • 리플
    • 2,167
    • +11.64%
    • 솔라나
    • 130,800
    • +10.19%
    • 에이다
    • 408
    • +7.37%
    • 트론
    • 408
    • +1.24%
    • 스텔라루멘
    • 242
    • +4.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15.47%
    • 체인링크
    • 13,300
    • +8.31%
    • 샌드박스
    • 130
    • +7.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