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토리가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의 호실적 발표에 강세다.
19일 오후 1시 36분 기준 에이스토리는 전날보다 2500원(12.22%) 오른 2만2950원에 거래 중이다.
넷플릭스는 18일(현지시각) 3분기 가입자가 전 분기 대비 241만 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기존 전망치(109만 명)보다 두 배가 넘는 규모다.
특히 넷플릭스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한국 콘텐츠가 신규 가입자를 끌어모으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했다. 에이스토리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제작사로 알려졌다.
한편 같은 시간 키이스트는 10.22%, 버킷스튜디오는 7.54% 오르는 등 국내 콘텐츠 관련주도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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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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