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동 '우성타운' 재건축 시동…서울시, 정비구역 '수정가결'

입력 2022-10-19 1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랑구 중화동 195-2번지 일대 위치도 (자료제공=서울시)
▲중랑구 중화동 195-2번지 일대 위치도 (자료제공=서울시)

서울시가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중화동 우성타운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중랑구 중화동 일대 우성타운은 서울지하철 7호선 중화·상봉역과 경의중앙성 상봉·중랑역 인근에 있다. 이번 심의를 통해 기존 7개 동, 96가구를 3개 동 223가구로 재건축하게 됐다.

정비계획 결정 시 아파트 출입구를 기존 동일로(35m)변에서 동일로 124길(6m)로 변경해 동일로 교통이 원활하도록 했다. 현재 일방통행로인 동일로 124길에 차도부속형 전면공지를 계획해 일부 구간은 양방통행이 가능하도록 하고, 대상지 북측에 주차장 11면을 설치하고 기존 거주자우선 주차구역을 삭제해 차량통행이 원활하도록 계획했다. 아울러 작은도서관, 경로당 등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하도록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중화동 우성타운 재건축이 완료되고 향후 대상지 인근 중화재정비촉진지구가 개발되면 해당 지역 일대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4: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83,000
    • +1.68%
    • 이더리움
    • 3,186,000
    • +2.87%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1%
    • 리플
    • 2,110
    • +1.15%
    • 솔라나
    • 134,400
    • +2.99%
    • 에이다
    • 390
    • +3.17%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45
    • +2.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0.38%
    • 체인링크
    • 13,580
    • +3.59%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