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SNS 사칭 피해 잇따라…소속사 “법정 대응”

입력 2022-10-20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에코글로벌그룹
▲사진제공=에코글로벌그룹

배우 다니엘 헤니를 사칭하며 금품을 요구하는 SNS 계정이 등장해 소속사가 주의를 당부했다.

20일 에코글로벌그룹은 “최근 다니엘 헤니 배우와 소속사 직원을 사칭한 SNS 계정 개설 및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는 사례에 대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어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니엘 헤니는 개인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계정 외의 다른 SNS 계정은 운영하지 않고 있다”며 “어떠한 경우에도 특정 개인에게 금전적인 제안이나 개인 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사칭 행위에 대해 법적인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한편 2005년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을 통해 데뷔한 다니엘 헤니는 최근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도로는 테슬라 FSD ‘시험장’…이러다 껍데기만 남을라 [K-자율 ‘逆’주행]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한은 "민간소비, 올해부터 점진적 회복기⋯주식 훈풍? 내수까진 아직"
  • 삼성전자 퇴직자 64명 또 퇴직금 소송... 이달 들어 총 126명 소송 합류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12: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64,000
    • -0.7%
    • 이더리움
    • 2,930,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3.81%
    • 리플
    • 2,029
    • -1.93%
    • 솔라나
    • 125,900
    • -0.55%
    • 에이다
    • 417
    • -1.65%
    • 트론
    • 410
    • +0%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0.94%
    • 체인링크
    • 13,190
    • -0.45%
    • 샌드박스
    • 12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