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3분기 휴게소 실적 반등이 이익 성장에 기여”

입력 2022-10-21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은 SPC삼립에 대해 현재 단기적인 양산빵 관련 수요 불확실성을 극복한다면, 내년 2분기부터 전사 3%대 영업이익률 진입 가능성을 높게 본다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7000원을 유지했다.

박찬솔 SK증권 연구원은 "1분기 포켓몬 빵 출시 이후 소비자 연령층이 확대되며 아직까지 수요가 견조한 것으로 파악된다"라며 "포켓몬 빵의 경우 3Q22에 월간 130억 원 수준의 매출액 추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특히 "휴게소 사업은 3Q22 국내 여행 수요 회복과 야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에 따라 전 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약 25억 원 증가를 전망한다"라며 "유통 부문의 경우 볼륨 축소와 이익률 확보 전략으로 선회한 것으로 파악돼, 한층 높아진 영업이익 기여도를 다시 한번 보여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2023년은 △Bakery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 △Food 부문의 채널 확대와 휴게소 사업 반등에 따른 마진율 개선 △유통 부문의 영업이익률에 초점을 맞춘 사업 전개를 예상한다"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전우종, 정준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20] 투자설명서(일괄신고)

대표이사
황종현, 김범수(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87,000
    • +2.76%
    • 이더리움
    • 3,203,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709,000
    • +0.93%
    • 리플
    • 2,134
    • +2.5%
    • 솔라나
    • 136,200
    • +5.17%
    • 에이다
    • 392
    • +3.7%
    • 트론
    • 453
    • -4.43%
    • 스텔라루멘
    • 247
    • +4.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30
    • +1.96%
    • 체인링크
    • 13,590
    • +4.14%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