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 신축 공사현장 추락사고…1명 사망‧7명 부상

입력 2022-10-21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일 오후 1시 5분께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외가천리의 한 저온물류창고 신축 공사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21일 오후 1시 5분께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외가천리의 한 저온물류창고 신축 공사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경기도 안성시에 있는 KY로지스 저온물류창고 신축 공사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했다.

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건물 4층에서 작업 중이던 노동자들이 거푸집이 붕괴해 5∼6m 아래의 3층으로 떨어지면서 참변을 당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1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 부상자 가운데 4명이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공사는 SGC이테크 건설로 확인됐다. 상시 근로자 수가 200명을 넘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 사업장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푸집 붕괴 원인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37,000
    • +0.65%
    • 이더리움
    • 2,947,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840,000
    • +1.69%
    • 리플
    • 2,201
    • +2.18%
    • 솔라나
    • 128,400
    • +2.15%
    • 에이다
    • 426
    • +2.9%
    • 트론
    • 420
    • +1.45%
    • 스텔라루멘
    • 251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50
    • +1.21%
    • 체인링크
    • 13,240
    • +2.8%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