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안전관리 강화한다"…SH공사, 서울시설공단과 협력체계 구축

입력 2022-10-25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H공사 전경. (사진제공=SH공사)
▲SH공사 전경. (사진제공=SH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서울시설공단이 재난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손잡았다.

25일 SH공사는 공단과 ‘재난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앞으로 △중대(산업, 시민)재해 관련 산업안전보건체계 구축 이행 △재난대비 훈련 기본계획 수립 및 훈련 상호협조 △재난 예보, 경보체계 구축 및 운영 시 상호협조 △재난안전법 상 응원(應援)에 대비한 응원협력체계 구축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두 기관은 △재난분야 위기관리 매뉴얼 운용 △재난피해 신고 조사, 재난복구계획 수립 및 시행 등 재난 관련 분야 사업 추진 시 상호 협조할 방침이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은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의무인 응원 부분을 개선해 종합적인 재난관리체계를 구축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며 “SH공사는 앞으로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재난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울한 생일 맞은 롯데…자산 매각·사업 재편 속도전[롯데, 위기 속 창립 58주년]
  • 트럼프, 모든 국가에 10%+α 상호관세 부과…한국 25%
  • 이민정♥이병헌 쏙 빼닮은 아들 준후 공개…"친구들 아빠 안다, 엄마는 가끔"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살얼음판 韓 경제] ‘마의 구간’ 마주한 韓 경제…1분기 경제성장률 전운 감돌아
  • 챗GPT 인기요청 '지브리 스타일', 이제는 불가?
  • 2025 벚꽃 만개시기는?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1: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4,060,000
    • -1.35%
    • 이더리움
    • 2,710,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447,600
    • -1.34%
    • 리플
    • 3,044
    • -2.03%
    • 솔라나
    • 177,600
    • -3.74%
    • 에이다
    • 969
    • -2.02%
    • 이오스
    • 1,241
    • +22.99%
    • 트론
    • 352
    • -0.56%
    • 스텔라루멘
    • 390
    • -1.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46,130
    • -1.22%
    • 체인링크
    • 19,570
    • -3.69%
    • 샌드박스
    • 389
    • -2.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