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KCC글라스·KCC실리콘, 한국품질만족지수 9개 부문 1위

입력 2022-10-2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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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수 KCC 상무(왼쪽)가 도료부문에서 수상하고 있다. (사진제공=KCC)
▲함성수 KCC 상무(왼쪽)가 도료부문에서 수상하고 있다. (사진제공=KCC)

KCC·KCC글라스·KCC실리콘이 21일 서울시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2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인증 수여식’에서 건축자재 관련 9개 부문에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한국품질만족지수는 한국표준협회(KSA)가 소비자·제품 전문가를 대상으로 품질 우수성, 만족도 등을 조사하고 결과를 취합해 발표하고 있다.

수상 부문은 KCC가 △수성도료 △유성도료 △석고텍스 천장재 △그라스울 단열재 △창호 세트 등 5개 부문, KCC글라스가 △PVC바닥재 △저방사유리 △데코레이션 필름 등 3개 부문, KCC실리콘은 △실란트(실리콘) 부문이다.

KCC는 수성도료·유성도료 8년 연속, 석고텍스 천장재 6년 연속, 그라스울 단열재 4년 연속, 창호 2년 연속으로 각 부문에서 다년간 1위의 자리를 지켰다.

KCC글라스는 PVC바닥재 13년 연속, 저방사유리(코팅유리) 6년 연속, 데코레이션 필름 3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성능, 신뢰성, 내구성, 안전성 등을 평가하는 사용품질을 비롯해 제품의 이미지, 고객의 제품 인지성 등을 평가하는 감성품질 등의 항목에서 타사 제품 대비 높은 평가를 받았다.

KCC실리콘의 건축용 실란트는 11년 연속 1위 수상 제품으로 기록됐다. 건축용 실란트 브랜드인 ‘KCC코레실’은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을 생각한 고기능성 제품 라인업으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KCC 관계자는 “KS-QEI 1위 수상은 분야별 전문가뿐만 아니라 제품을 직접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품질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소비자 만족을 충족시키고, 품질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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