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동작구 사당동 ‘사당우성’ 201동 809호

입력 2022-10-27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동작구 사당동 105 ‘사당우성’ 201동 809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동작구 사당동 105 ‘사당우성’ 201동 809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동작구 사당동 105 ‘사당우성’ 201동 809호가 경매에 나왔다.

27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93년 12월 준공된 8개 동, 1080가구 아파트로 15층 중 8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단독·다세대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4호선·7호선 이수역과 4호선 남성역이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현충근린공원, 국립서울현충원 등이 가까워 거주여건이 좋다.

동작대로 및 동광로 등의 주요 도로를 통한 동작대교 남단 방면 진·출입 및 올림픽대로 이용이 편리하며 사당IC 방면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이용도 수월하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삼일초를 비롯해 동작초, 남성초, 신동신중, 동작중, 사당중, 경문고 등이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14억9300만 원이며, 1회 유찰돼 11억944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다음 달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2021-4087.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5,000
    • -0.94%
    • 이더리움
    • 2,983,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0.59%
    • 리플
    • 2,112
    • +1.15%
    • 솔라나
    • 125,300
    • +0.16%
    • 에이다
    • 392
    • -0.76%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0.24%
    • 체인링크
    • 12,710
    • -1.01%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