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인제대와 산학협력 MOU 체결…연구소기업 설립

입력 2022-10-27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경훈 경동제약 대표(왼쪽)와 송한정 인제대 산학협력단장이 MOU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동제약)
▲김경훈 경동제약 대표(왼쪽)와 송한정 인제대 산학협력단장이 MOU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동제약)

경동제약은 인제대학교 기술지주와 공동투자 및 연구소기업 설립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동제약과 인제대학교 기술지주는 경남 김해강소특구에 연구소기업 케이아이바이오를 설립한다. 연구소기업이란 공공연구기관이 개발한 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해 설립한 기업이다. 김해강소특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국내 유일 의생명·의료기기 강소특구다.

김경훈 경동제약 대표는 케이아이바이오 대표도 겸한다.

케이아이바이오는 인제대로부터 서방성캡슐 제형에 관한 기술을 이전받아 사업화할 예정이다. 산학협력을 통한 개량신약 등 제약바이오 기술 발전 및 기술사업화를 위한 연구개발(R&D)에도 박차를 가한다.

김 대표는 “김해강소특구의 기술핵심기관인 인제대학교와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인제대학교의 우수한 기술력과 경동제약의 사업화 경험 및 영업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산학협력 및 기술사업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류기성, 김경훈(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22]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09,000
    • -0.77%
    • 이더리움
    • 3,004,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98%
    • 리플
    • 2,123
    • +1.92%
    • 솔라나
    • 125,900
    • +0.48%
    • 에이다
    • 394
    • +0%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0.63%
    • 체인링크
    • 12,760
    • -0.55%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