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영, 상임감사에 정동윤 전 고려대 학장 선임

입력 2009-04-02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부영이 상임감사와 부사장, 상무 등 임원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에 상임감사로 신규선임된 정동윤 감사는 올해 만 70세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62년 14회 사법시험 출신으로 서울 지방법원과 고등법원 판사를 역임했으며, KBS이사와 고려대 법대 학장에 재임한 바 있다.

경영지원본부장으로 해외사업을 담당하게 될 부사장으로는 임홍택 삼성엔지니어링 전무가 새로 영입됐다. 임 신임 부사장은 중앙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한솔제지를 거쳐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에 각각 상무와 전무를 역임한 삼성그룹맨 출신이다.

임 부사장은 동남아 등 부영의 해외 진출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게될 전망이다.

이밖에 신규 상무로는 해외사업본부의 권삼렬 상무와 건설본부의 이창수 상무, 박종찬 상무가 신규로 선임됐다.

▲상임감사 정동윤(鄭東潤) 전 법무법인 충정 변호사

▲경영지원본부, 해외사업담당 부사장 임홍택(林弘澤) 전 삼성엔지니어링(주) 전무

▲해외사업본부 상무 권삼렬(權三烈)

▲건설본부 건축, 기전본부 전기ㆍ설비 담당 상무 이창수(李昌洙)

▲건설본부 토목 담당 상무 박종찬(朴鍾燦)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4,000
    • -1.83%
    • 이더리움
    • 3,085,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769,000
    • -1.98%
    • 리플
    • 2,098
    • -3.23%
    • 솔라나
    • 129,000
    • -1.23%
    • 에이다
    • 400
    • -1.72%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6.1%
    • 체인링크
    • 13,070
    • -1.51%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