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현준, 영화배우

입력 2009-04-0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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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반으로 접어든 SBS TV 20부작 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연출 김형식)의 시청률이 상승세다.

TNS미디어코리아는 2일 방송된 ‘카인과 아벨’ 제14회의 시청률을 19.3%로 집계했다. 11회16.6%, 12회 17.4%, 13회 18.3%로 4회 연속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더욱 악랄하고 표독스러운 연기를 위해 5㎏을 감량한 신현준(42), 한없이 순수한 의사에서 자신을 옥죄는 주변상황에 악에 받쳐 절규하는 모습까지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드러내는 소지섭(32) 등이 매회 칭찬받고 있다.

14회는 최복근 일당에게 납치돼 위기에 처한 소지섭이 그토록 집요하게 자신을 죽이려 한 자가 바로 자신의 형 신현준임을 알게 되면서 끝났다. 형에 대한 소지섭의 복수가 전개되면서 긴장감이 더욱 고조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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