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이태원 참사' 분향소 추모객, 이틀간 4만 명 넘어

입력 2022-11-0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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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 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하고 있다 (연합뉴스)
▲1일 오후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 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에 이틀간 4만 명이 넘는 추모객이 들렀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서울광장과 25개 자치구에 분향소가 설치된 이후 이날 오후 5시까지 분향소를 찾은 추모객은 총 4만1054명이다. 서울광장 분향소에 1만2225명, 25개 구 분향소에 2만9629명이 다녀갔다.

추모객은 늘어나는 추세다. 첫날에는 1만7286명, 둘째 날에는 2만4568명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이날 서울광장 분향소에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등 각계 인사들이 조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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