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계열사, 이태원 참사 관련 지원에 50억 원 기부

입력 2022-11-03 1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서천연수원에서 열린 '제54기 삼성전자 임시 주주총회'에서 참석자들이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며 묵념하고 있다. (연합뉴스)
▲3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서천연수원에서 열린 '제54기 삼성전자 임시 주주총회'에서 참석자들이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며 묵념하고 있다. (연합뉴스)

삼성전자를 포함한 삼성 계열사 8곳이 이태원 참사 관련 지원 등을 위해 총 50억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3일 사단법인 전국재해구호협회에 40억 원을 기부한다고 공시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이태원 사고 관련 지원과 사회안전시스템 구축을 위한 성금으로 기부액은 이달 출연 예정이다.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등 계열사 7곳도 총 10억 원을 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하기로 했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9]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3] 특수관계인에대한부동산매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코스피, 장중 사상 첫 5700 돌파⋯개인 ‘사자’ VS 기관ㆍ외국인 ‘팔자’
  • 블랙록 주요주주 등극 소식에…SK하이닉스, 52주 신고가 경신
  • BTS 광화문 공연, 상세 내용 공개⋯지하철역 무정차 통과 가능성도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맥도날드, 오늘부터 가격인상…빅맥 가격은?
  • 명절에 선물 받은 건강기능식품, 약과 함께 먹어도 될까? [e건강~쏙]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13: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00,000
    • +0.01%
    • 이더리움
    • 2,867,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0.24%
    • 리플
    • 2,077
    • -1.47%
    • 솔라나
    • 122,200
    • +0.74%
    • 에이다
    • 402
    • -1.23%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2.47%
    • 체인링크
    • 12,650
    • -1.94%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