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오롱글로벌, ‘원팀 코리아’ 사우디 파견 소식에 이틀째 강세↑

입력 2022-11-0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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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5000억 달러(약 700조 원) 규모의 네옴시티 메가 프로젝트를 집중 공략하기 위한 ‘원팀 코리아’를 구성해 파견한다는 소식에 코오롱글로벌이 이틀째 강세다.

4일 오전 10시 16분 현재 코오롱글로벌은 전 거래일보다 14.04% 오른 1만95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3일 국토교통부는 4일부터 9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에 민간기업 22개사로 구성된 수주 지원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원팀 코리아는 국토부와 해외인프라 도시개발공사 등 정부와 공공기관을 비롯해 건설사 11곳, 모빌리티사 2곳, 정보기술(IT) 업체 4곳 등 총 22개 민간기업으로 구성됐다. 이번 파견에 동행하는 인원은 40여 명에 이른다.

이에 코오롱글로벌이 건설사 11곳 중 한곳에 포함되면서 투자자들의 매수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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