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증권사 최초 ‘현역병 자산관리 서비스’ 실시

입력 2022-11-0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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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신한투자증권)
(제공=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업계 최초로 현역병 대상 자산관리 서비스인 ‘신한 장병 자산관리 훈련소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신한 장병 자산관리 훈련소 서비스’는 현재 복무 중인 현역 병사를 대상으로 주기적인 자산관리 콘텐츠 제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통해 자산 관리에 대한 기본적인 경험을 키우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계좌 개설, 금융상품 투자 등 미션 수행에 따른 보상 지급 방식의 게임 형식으로 재미와 친숙함을 더했다.

자산관리 콘텐츠뿐만 아니라 투자 경험 활동에 따라 최대 2만 원의 금융투자 쿠폰과 장병 보험 무료 가입, 해외 주식 매매 수수료, 환전 수수료 최대 21개월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가입 축하 기념으로 티빙 1개월 이용권, 구글 기프트카드 1만 원권, 네이버페이 1만 원 중 1개의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내달 22일까지 이벤트 기간 내 모든 미션을 수행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25명에게 롯데호텔 상품권 100만 원권과 50만 원권, 치킨 세트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양진근 신한투자증권 MZ고객확대스쿼드 트라이브장은 “이번 서비스 출시를 통해 MZ 세대인 현역병들에게 효율적인 자산관리 지식과 경험을 제공하고 그들과 눈높이를 맞춰 다양한 시도를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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