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프이, 공모가 1만500원 확정… 8~9일 청약

입력 2022-11-07 1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티에프이)
(사진제공=티에프이)

반도체 패키지 테스트 핵심부품 기업 티에프이가 공모가를 1만500원으로 확정했다.

7일 티에프이는 지난 3~4일 이틀간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희망밴드 가격(9000~1만500원) 상단으로 공모가를 확정 지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기관 경쟁률은 1295대 1이었다.

공모가가 확정되면서 티에프이의 총 공모금액은 284억 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공모가 기준으로 1195억 원이 될 전망이다.

문성주 티에프이 대표는 “당사 기술력과 사업 성장성을 믿고 수요예측에 참여해주신 투자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새로운 시장 개척을 통해 반도체 테스트 부문의 세계적인 기업, 글로벌 최고가 돼 임직원과 고객, 투자자분들을 위하는, 더 나아가 사회에 환원하는 지속 가능한 경영환경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티에프이의 일반 공모주 청약은 8~9일 양일간 진행된다. 이후 17일 상장 예정이다. 주관사는 IBK투자증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73,000
    • -3.74%
    • 이더리움
    • 2,861,000
    • -4.31%
    • 비트코인 캐시
    • 753,000
    • -2.65%
    • 리플
    • 2,009
    • -4.61%
    • 솔라나
    • 119,200
    • -4.72%
    • 에이다
    • 374
    • -4.59%
    • 트론
    • 405
    • -1.22%
    • 스텔라루멘
    • 226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60
    • -3.43%
    • 체인링크
    • 12,110
    • -4.42%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