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트로닉, 서울성모병원통증센터 ‘중재적 통증치료 교육센터’ 지정

입력 2022-11-09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암 환자 통증 경감, 삶의 질 향상 기여하겠다”

▲서울성모병원 박휴정 통증센터 과장, 서울성모병원 허수영 암병원장, 메드트로닉코리아 마케팅 총괄 유승록 전무가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메드트로닉코리아)
▲서울성모병원 박휴정 통증센터 과장, 서울성모병원 허수영 암병원장, 메드트로닉코리아 마케팅 총괄 유승록 전무가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메드트로닉코리아)

메드트로닉코리아가 7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통증센터를 ‘중재적 통증 치료 교육센터’로 지정하고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업무협약에 따라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서울성모병원 통증센터에서 국내외 의료인에게 통증 치료 실습 및 의료기기 사용방법 습득 교육 훈련 등을 시행한다. 서울성모병원 통증센터는 교육 훈련 과정 전반을 지원한다.

허수영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장(산부인과)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교육수련 병원으로서 서울성모병원의 위치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유승록 메드트로닉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선진의료기술을 널리 알려 암 환자의 통증을 경감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통증 관리를 돕는 혁신적인 의료기기를 연구·공급하고 치료재료 보험 급여 개선 등 다양한 방면에서 투자와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0: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46,000
    • +0.21%
    • 이더리움
    • 3,219,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0.64%
    • 리플
    • 2,116
    • -0.05%
    • 솔라나
    • 136,100
    • +0.37%
    • 에이다
    • 399
    • +2.84%
    • 트론
    • 455
    • -0.87%
    • 스텔라루멘
    • 263
    • +6.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0.05%
    • 체인링크
    • 13,800
    • +2.22%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