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성우전자, 실적개선 전망에 급등세

입력 2009-04-06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우전자가 실적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에 힘입어 7% 넘게 급등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 52분 현재 성우전자는 전일보다 7.33% 뛰어오른 8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각 거래량은 40만건으로 전일 거래량인 13만건을 크게 웃돌고 있다.

진성혜 솔로몬투자증권 연구원은 "2009년에도 Shield Can은 캐시 카우 역할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또 휴대폰 카메라 셔터와 SSD Case 매출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이에 성우전자는 경기불황에도 실적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올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6.5% 증가한 849억원, 영업이익은 28.5% 늘어난 132억원으로 전망됐다.

진 연구원은 "지분법평가손 축소, 성장관리권역으로 공장이전에 따른 법인세 감소, 유형자산 처분익 23억원 발생으로 순이익은 전년대비 67.4% 증가한 152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일현,김영도(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호르무즈발 ‘비상 경영’ 셔터 올리나…韓 기업들 ‘비상 대책반’가동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3·1절 연휴에 900만 돌파…‘최단기 천만’ 기록 카운트다운
  • “새만금·美 거점서 양산”…현대차그룹, 글로벌 로봇 밸류체인 본격화
  • 서울 아파트값 2월에도 올랐다…상승 기대감은 낮아져
  • 트럼프, ‘중국 원유망’ 정조준...미중 정상회담 ‘먹구름’ [호르무즈에 갇힌 경제 안보]
  • ‘육천피’ 축제에 초대 못 받은 네이버·카카오⋯“AI로 얼마 벌었니?”
  • 정부, 전국 농지 첫 전수조사 나선다…투기 위험군 정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