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한전과 송전선로 지중화 등 주택 공급 관련 업무협약

입력 2022-11-10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경철 LH 국토도시개발본부장(오른쪽)과 김태옥 한국전력공사 전력그리드본부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H)
▲신경철 LH 국토도시개발본부장(오른쪽)과 김태옥 한국전력공사 전력그리드본부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9일 한국전력공사와 ‘전력수급 안정과 국민주거 향상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택지 지구 내 가공 송전선로(지상 선로)는 사업 기간과 주택공급 일정에 따라 적기에 지중화가 필요하다. 또 사업 추진 등으로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선제적인 전력 인프라 구축이 이뤄져야 한다.

이에 한국전력공사와 LH의 협업이 필수다. 앞서 양측은 3기 신도시 등 전국 29개 사업지구의 지장 송전선로의 지중화 및 전력인프라 확충을 위해 협업 중이다.

앞으로 두 기관은 △전력 계통을 고려한 전력 시설물 부지 사전 협의 △사업지구 내 지중화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협력 강화 △MOU의 실행력을 높이는 실무협의체 운영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LH는 이번 협약으로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고, 전력 인프라 확충 등 뛰어난 입주 여건으로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79,000
    • +2.43%
    • 이더리움
    • 3,341,000
    • +5%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15%
    • 리플
    • 2,047
    • +3.12%
    • 솔라나
    • 125,400
    • +3.98%
    • 에이다
    • 386
    • +4.89%
    • 트론
    • 469
    • -1.47%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30
    • +5.61%
    • 체인링크
    • 13,700
    • +3.24%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