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스바루와의 제휴 검토한 바 없어"

입력 2009-04-06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네트웍스는 6일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일본 대중차 브랜드 스바루와 SK네트웍스가 손을 잡고 연내 국내 진출 방안을 추진한다는 소식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SK네트웍스는 이날 기자와의 통화에서 "스바루 측에서 접촉해 온 것은 사실이지만, SK네트웍스에서 검토되거나 결정된 사항은 아무 것도 없다"고 말했다.

단지 스바루 측에서 SK네트웍스를 선호해 일방적으로 접촉을 한 것이라는 뜻이다.

또한 SK네트웍스가 '기존 방만했던 수입차 사업을 일부 정리하는 한편 스바루 등 일본 브랜드 도입에 집중한다는 내용' 역시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SK네트웍스는 "최근 크라이슬러 등 딜러권을 반납하기는 했지만, 현재 하고 있는 수입차 사업에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대표이사
이호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0: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36,000
    • -1.52%
    • 이더리움
    • 2,997,000
    • -4.1%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02%
    • 리플
    • 2,091
    • -2.15%
    • 솔라나
    • 123,800
    • -3.81%
    • 에이다
    • 390
    • -2.26%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0.43%
    • 체인링크
    • 12,680
    • -3.06%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