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에서 이상한 냄새”…롯데제과, 설레임 등 회수 결정

입력 2022-11-11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품용 세척제가 잔존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

▲이취 논란으로 회수 결정된 롯데제과 제품.  (출처=롯데제과 홈페이지 캡처)
▲이취 논란으로 회수 결정된 롯데제과 제품. (출처=롯데제과 홈페이지 캡처)

롯데제과는 일부 아이스크림 제품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민원이 접수돼 제품을 회수한다고 11일 밝혔다.

회수 대상 제품은 한보제과에서 △지난달 6, 11, 14일 제조한 설레임 밀크쉐이크 △지난달 13일 제조한 설레임 쿠키앤크림 △지난달 12일 제조한 설레임 커피쉐이크다.

또 롯데제과 영등포공장에서 만든 제품 가운데 △지난달 4, 5, 11, 12일 제조한 셀렉션 더싱글초코 △지난달 5, 6일 제조한 월드콘 바닐라 △지난달 4, 5, 12일 제조한 메가톤, 지난달 6일 제조한 메가톤 달고나라떼다.

롯데제과는 냄새 원인에 대해 “생산시설에서 사용하는 식품용 세척제가 잔존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이어 “식품용 세척제는 인체에 유해하지는 않지만, 고객 불편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해당 제품에 대해 자율 회수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처나 롯데제과 고객지원센터로 반품하면 된다.


대표이사
신동빈, 이영구, 이창엽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04,000
    • -1.05%
    • 이더리움
    • 2,854,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755,500
    • +1.07%
    • 리플
    • 1,997
    • -1.53%
    • 솔라나
    • 116,300
    • -1.77%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6.39%
    • 체인링크
    • 12,350
    • -0.08%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