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건희, 영부인 최초로 캄보디아 헤브론 병원 방문

입력 2022-11-12 0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 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헤브론 병원을 방문, 인사하고 있다.      헤브론 의료원은 2007년 김우정 원장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프놈펜 외곽의 작은 가정집을 리모델링, 무료진료소로 운영했다.     현재는 100여 명의 직원과 함께 12개의 진료과와 심장·안과 전문센터를 운영하며 매년 6만여 명의 환자를 치료하는 병원으로 성장했다. (용산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 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헤브론 병원을 방문, 인사하고 있다. 헤브론 의료원은 2007년 김우정 원장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프놈펜 외곽의 작은 가정집을 리모델링, 무료진료소로 운영했다. 현재는 100여 명의 직원과 함께 12개의 진료과와 심장·안과 전문센터를 운영하며 매년 6만여 명의 환자를 치료하는 병원으로 성장했다. (용산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 부인인 김건희 여사는 11일(현지시간) 캄보디아에서의 첫 일정으로 수도 프놈펜에 위치한 헤브론 의료원을 방문했다.

‘친구들의 마을’이라는 뜻을 지닌 헤브론 의료원은 지난 2007년 김우정 원장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작은 가정집에 무료진료소를 설치한 것으로 시작했다. 현재는 100여 명의 직원들이 12개 진료과와 심장·안과 전문센터를 운영하며 6만여 명의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김 여사는 “윤 대통령도 우리나라 의료진이 운영하는 이 병원 이야기를 듣고 감동을 받아 와보고 싶어 했다”며 “직접 와 보니 이곳은 일반병원이 아니라 ‘희망의 장소’이자 ‘꿈의 장소’라는 생각이 든다. 국내로 돌아가 헤브론 이야기를 더 전하고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김 원장은 “오랫동안 이곳에서 의료봉사를 했지만 역대 여사님들 중 이곳을 찾아주신 건 처음”이라며 “순방 일정에서 제일 먼저 이곳을 찾아주신 것도 더욱 의미 있고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 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헤브론 병원을 방문, 의료진 등과 대화하고 있다. (용산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 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헤브론 병원을 방문, 의료진 등과 대화하고 있다. (용산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 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헤브론 병원을 방문, 의료진 등과 대화하고 있다. (용산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 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헤브론 병원을 방문, 의료진 등과 대화하고 있다. (용산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 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헤브론 병원을 방문, 의료진 등과 대화하고 있다. (용산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 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헤브론 병원을 방문, 의료진 등과 대화하고 있다. (용산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 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헤브론 병원을 방문, 의료진 등과 대화하고 있다. (용산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 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헤브론 병원을 방문, 의료진 등과 대화하고 있다. (용산 대통령실 제공)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21,000
    • +2.2%
    • 이더리움
    • 2,773,000
    • +3.32%
    • 비트코인 캐시
    • 715,000
    • -0.76%
    • 리플
    • 1,999
    • +2.25%
    • 솔라나
    • 119,700
    • +5.93%
    • 에이다
    • 390
    • +2.9%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24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6.16%
    • 체인링크
    • 12,380
    • +3.17%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