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SDI, GM·볼보와 10조6000억 원 규모 JV설립 소식에 강세

입력 2022-11-14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SDI가 글로벌 완성차 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볼보 등과 전기차 배터리 합작공장을 설립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삼성SDI는 오후 2시 5분 현재 전일대비 3.61% 오른 77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동아닷컴에 따르면, 삼성SDI는 미국 완성차 업체 GM, 볼보 등과 각각 전기차 배터리 JV(조인트벤처)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두 업체와 추진하는 총 투자 규모는 약 80억 달러(약 10조6000억 원)로 알려졌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취임 후 삼성그룹이 추진하는 첫 대규모 투자다. 업계에서는 이재용 체제 ‘뉴삼성’이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반도체 후속사업으로 전기차 배터리를 낙점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삼성SDI에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9,000
    • -1.62%
    • 이더리움
    • 3,106,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773,500
    • -1.59%
    • 리플
    • 2,130
    • -1.71%
    • 솔라나
    • 130,000
    • +0.7%
    • 에이다
    • 404
    • -0.25%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41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3.68%
    • 체인링크
    • 13,240
    • +0.61%
    • 샌드박스
    • 131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