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풍제약, 코로나19 재유행 조짐에 20%↑

입력 2022-11-1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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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이 최근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강세다.

14일 오후 2시 41분 기준 신풍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20.53%(4650원) 오른 2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로나19 재유행 조짐이 나타나면서 코로나 치료제 피라맥스 임상을 진행 중인 신풍제약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통계사이트 ‘아워월드인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한국의 인구 100만명당 하루 확진자 수는 981명으로 섬 국가를 제외하고 인구 대비 확진자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풍제약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는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임상2상을 종료했다. 이어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피라맥스의 임상 3상 시험계획의 변경을 신청했다.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에도 피라맥스정의 임상 개발 일정에는 큰 영향이 없을 거란 게 신풍제약의 입장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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