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전망] 원·달러 환율 3원 하락 출발 전망…“금리인상 속도 조절 언급 영향”

입력 2022-11-15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2-11-15 08:02)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달러화가 하락 출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5일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이 3원 내외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서 연구원은 “미 증시가 장 초반 미국 중간 선거 및 윌러 연준 이사의 발언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의 온건한 발언에 힘입어 장중 상승 전환한 점은 한국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 언급 영향으로 달러화의 강세폭이 축소되는 등 원화 강세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도 “달러화는 미국 10월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연준의 긴축 속도조절 기대에 뉴욕증시가 반등하고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면서 지난 주 달러는 급락한 데 따른 숨고르기 과정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원‧달러 환율 1개월물은 1323.82원으로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달러 반등과 뉴욕증시 하락 등이 이어진 만큼 약보합권에서 움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64,000
    • +3.49%
    • 이더리움
    • 3,049,000
    • +5.47%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6.46%
    • 리플
    • 2,144
    • +6.4%
    • 솔라나
    • 126,900
    • +7.72%
    • 에이다
    • 414
    • +6.7%
    • 트론
    • 417
    • +2.46%
    • 스텔라루멘
    • 248
    • +6.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90
    • -2.97%
    • 체인링크
    • 13,150
    • +5.71%
    • 샌드박스
    • 130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