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3년 뒤 중고차 가격 최대 50% 보장

입력 2009-04-06 1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사트 및 페이톤 고객 대상 특별 금융 프로모션 실시

폭스바겐코리아는 4월 한달 동안 폭스바겐의 대표 패밀리 세단인 파사트와 최고급 럭셔리 세단인 페이톤의 3년 후 중고차 가격을 각각 50% 및 45%를 보장하는 조건의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우리파이낸셜와 제휴를 통해 파사트 및 페이톤 전 라인업에 적용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차량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납부하고, 유예금은 각각 파사트 50%, 페이톤 45%로 설정한 후 36개월간 할부금 또는 리스료를 납부하면 된다.

3년 후 만기 시 유예금 전액을 중고차 가격으로 보장해 주기 때문에 구입고객은 높은 중고차 가격을 보장받으면서 월 납입료 부담은 줄일 수 있다.

이에 따라 파사트 2.0 TDI 컴포트 모델의 경우 차량가격(3930만원/부가세 포함)의 30%(1179만원)를 선수금으로 납부하고, 매월 약 48만원을 납부하면 된다.

중고차 가격 50%가 보장되기 때문에 유예금 50%(1965만원)은 차량으로 반납하거나, 재리스가 가능하다. 페이톤 역시 동일한 방법으로 차량가격의 유예금 45%를 중고차 가격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3: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60,000
    • -1.78%
    • 이더리움
    • 2,973,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0.71%
    • 리플
    • 2,083
    • -2.07%
    • 솔라나
    • 123,300
    • -3.07%
    • 에이다
    • 389
    • -1.52%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0.05%
    • 체인링크
    • 12,640
    • -1.71%
    • 샌드박스
    • 124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