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준 LH사장 “공공주택 품질 관리 만전…정부 50만 가구 공급 적극 수행”

입력 2022-11-16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한준 LH사장이 15일 경기 시흥장현 A9BL 신혼희망타운 건설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자료제공=LH)
▲이한준 LH사장이 15일 경기 시흥장현 A9BL 신혼희망타운 건설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자료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신임 이한준 사장이 공공주택 품질관리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장은 전날 부천대장 3기 신도시 현장과 시흥장현 A-9·12BL 신혼희망타운 건설현장을 방문했다. 이 사장은 주택품질 확보를 위해 관련 공정을 점검하고 스마트 안전기기 등 현장 안전관리 현황을 살폈다. 특히 다음 달 입주가 시작되는 시흥장현 A-9·12BL 신혼희망타운의 커뮤니티시설, 어린이집 등을 집중 점검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이 사장은 직원에게 “LH는 평형 확대, 층간소음 해소, 마감재 개선 등 공공주택 품질을 개선하고 국민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주택을 제공해 무주택 서민·청년 주거사다리 회복과 국민 주거안정 실현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사장은 전날 3기 신도시 최초로 착공한 인천 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착공식에도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 사장은 “청년원가주택, 공공임대주택 등 청년·서민주거안정을 위한 윤석열 정부의 공공주택 50만 가구 공급 정책의 첫발을 내딛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인천 계양 신도시 곳곳에 스마트 모빌리티, 친환경 수변공간, 아이 돌봄 공간 등 미래수요에 대비하고 주민이 원하는 도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코스피, 장중 사상 첫 5700 돌파⋯개인 ‘사자’ VS 기관ㆍ외국인 ‘팔자’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맥도날드, 오늘부터 가격인상…빅맥 가격은?
  • 명절에 선물 받은 건강기능식품, 약과 함께 먹어도 될까? [e건강~쏙]
  • 가상자산 매도 물량 나올만큼 나왔다…저점 탐색 구간[머니 대이동 2026 下-③]
  • 갈수록 커지는 IP 분쟁...중심엔 AI [글로벌 IP전쟁 ①]
  • 여자 컬링 4강 진출 좌절…오늘(20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12: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58,000
    • +0.08%
    • 이더리움
    • 2,883,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0.06%
    • 리플
    • 2,090
    • -1.04%
    • 솔라나
    • 122,600
    • +1.07%
    • 에이다
    • 405
    • -0.74%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08%
    • 체인링크
    • 12,710
    • -1.09%
    • 샌드박스
    • 12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