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 “소상공인‧벤처기업인과 금융권 다리 역할 할 것”

입력 2022-11-16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금융 애로 간담회’ 개최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6일 서울 중구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금융 애로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6일 서울 중구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금융 애로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고환율‧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벤처기업인의 어려움을 듣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중기부는 16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대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대표 및 관련 협‧단체장들과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금융 애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달 2일(현지시간) 미국 연준이 네 번째 자이언트 스텝을 단행하는 등 최근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을 둘러싼 금융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역시 이달 말 예정된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상승할 것으로 전망돼 부담은 더욱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5%다.

이 장관은 “오늘 간담회는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정책지원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려고 마련했다”며 “중기부는 오늘 회의에서 나온 사항을 면밀히 검토한 후 금융당국‧시중은행에 전달해 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0,000
    • +2.97%
    • 이더리움
    • 3,081,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1.11%
    • 리플
    • 2,103
    • +0.96%
    • 솔라나
    • 129,000
    • +2.87%
    • 에이다
    • 400
    • +1.52%
    • 트론
    • 411
    • +1.73%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90
    • -1.92%
    • 체인링크
    • 13,040
    • +1.88%
    • 샌드박스
    • 129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