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 부자나라는 다르다...황금 쥬얼리부터 황동 포트까지 화려한 월드컵 굿즈의 세계

입력 2022-11-18 1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난히 번쩍이는 카타르 월드컵 굿즈?

2022 카타르 월드컵이 21일(한국시간) 개막합니다. 최초로 중동에서 열리는 월드컵이자 겨울에 열리는 월드컵이죠.

‘부자나라’ 카타르에서 열리는 월드컵답게 굿즈 또한 심상치 않은데요.

도하에서 공식 판매되는 ‘카타르 월드컵 기념품샵’에는 축구 스타들의 사인 상품이 진열됐는데요. 카타르 월드컵 홍보대사인 데이비드 베컴이 사인한 맨체스터유나이티드(맨유) 유니폼뿐 아니라 리오넬 메시의 사인이 있는 축구화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사악하죠. 베컴 사인 유니폼은 2만320리얄(약 745만 원), 메시 축구화는 약 580만 원에 달합니다.

오프라인 매장 외에도 카타르 공식 굿즈를 판매하는 ‘아이러브카타르.net’에서는 독특한 카타르 월드컵 굿즈를 소개했는데요. 카타르 월드컵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금빛 굿즈’를 소개합니다.

▲(출처=iloveqatar.net 캡처)
▲(출처=iloveqatar.net 캡처)

△카타르 월드컵 주얼리_알 마제드 주얼리

-카타르 월드컵 엠블럼을 모티브로 한 목걸이, 팔찌

-최고 4만2800리얄(약 1570만 원)~2650리얄(약 97만 원)

▲(출처=iloveqatar.net 캡처)
▲(출처=iloveqatar.net 캡처)

△카타르 월드컵 황동 커피포트_갤러리 라파예트

-카타르 월드컵 공인구를 모티브로 한 커피포트

-259리얄(약 10만 원)

▲(출처=iloveqatar.net 캡처)
▲(출처=iloveqatar.net 캡처)

△카타르 월드컵 코파 먼디알 향수_알자지라 향수

-머스크·아이리스 플라워·톤카·바닐라·야스민향

-50리얄(약 18만 원)

▲(출처=iloveqatar.net 캡처)
▲(출처=iloveqatar.net 캡처)

△카타르 월드컵 축구 향로_갤러리 라파예트

-카타르 공인구에 다양한 색을 입힌 향로

-499리얄(약 18만 원)

▲(출처=iloveqatar.net 캡처)
▲(출처=iloveqatar.net 캡처)

△카타르 월드컵 한정판 공식 트로피_웨건 인터내셔널

-FIFA 카타르 월드컵 트로피·3D 공식 엠블럼·핀 컬렉션

-각각 3700리얄(약 135만 원), 2950리얄(약 108만 원), 1100리얄(약 40만 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66,000
    • +1.55%
    • 이더리움
    • 4,633,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903,000
    • -2.27%
    • 리플
    • 3,053
    • +0.93%
    • 솔라나
    • 210,200
    • +2.09%
    • 에이다
    • 583
    • +3%
    • 트론
    • 442
    • +0.45%
    • 스텔라루멘
    • 332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40
    • +2.87%
    • 체인링크
    • 19,650
    • +1.66%
    • 샌드박스
    • 177
    • +6.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