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모바일 스마트뱅킹 장애…“정상화 노력 중”

입력 2022-11-18 2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체국 모바일 스마트뱅킹 화면 캡쳐.
▲우체국 모바일 스마트뱅킹 화면 캡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18일 우체국 스마트뱅킹에서 장애가 발생해 해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께 우체국 스마트뱅킹에서 장애가 발생한 뒤 오후 3시 35분 정상 복구됐다.

하지만 모마일 스마트 뱅킹 장애는 오후 4시 33분께 다시 시작돼 9시30분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다만 웹 기반 인터넷뱅킹, ATM 기능 등 금융시스템은 정상 작동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신속한 복구와 정상 운영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며 “시스템을 관리하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원인 분석과 문제 해결을 위해 가능한 모든 방안을 동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39,000
    • -0.79%
    • 이더리움
    • 2,947,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850,000
    • +3.16%
    • 리플
    • 2,202
    • +0.18%
    • 솔라나
    • 126,900
    • -1.25%
    • 에이다
    • 423
    • +1.44%
    • 트론
    • 423
    • +1.68%
    • 스텔라루멘
    • 25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40
    • +2.41%
    • 체인링크
    • 13,200
    • +2.01%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