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자산관리]한국투자증권, 안정적 수익 ‘한국투자크레딧포커스ESG 펀드’ 추천

입력 2022-11-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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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국투자증권
▲출처=한국투자증권

기준금리 인상과 시중 유동성 축소 기조에도 물가 상승 압력이 계속되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세계 각국의 지정학 이슈가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키우면서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여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이다.

불확실한 시장환경 속에서도 안정적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채권형 펀드는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채권형 펀드 중 변동성 대비 높은 위험조정 수익률을 보이고 있는 ‘한국투자 크레딧포커스펀드’를 투자 유망상품으로 추천했다. 소액으로도 저평가된 국내 우량 크레딧 채권과 금융채, ESG 관련 채권에 분산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다. 과거 금리 하락 또는 상승기에도 시장상황에 유기적으로 대응해 양호한 운용 성과를 기록해 온 것이 특징이다. 목표 투자기간이 6개월부터 3년 남짓인 중단기 투자상품이며, 다른 자산군과 상관관계가 낮아 자산배분 목적으로 포트폴리오에 편입하기에도 적합하다.

이 상품은 신용분석을 통해 △신용등급 상향 가능성이 있는 종목 △등급 안정성이 높고 펀더멘털(회사의 매출액, 영업이익, 재무 건정성, 미래 성장성 등)이 양호한 종목 △지배구조 측면에서 매력적인 종목 △신용등급 대비 저평가된 종목 등을 선별해 투자한다. 또 고등급 채권(RF~AAA)의 비중을 일정 수준 유지하며 80개 이상의 발행사에 분산투자하며 펀드의 안정성과 유동성을 확보한다.

저평가 크레딧 채권을 발굴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크레딧 분석 시스템을 활용하는 점도 눈여겨 볼만하다. 분석 시스템을 통해 개별기업의 성장성, 수익성, 재무안정성 등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크레딧 전문 운용역과 전담 애널리스트가 투자의견을 교류해 편입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부실 징후나 펀더멘탈 저하가 예상될 경우에는 신속히 포트폴리오를 조정해 위험을 관리한다.

재무 평가와 더불어 ESG 평가요소도 반영해 초과수익을 노린다. 내부 평가모델과 전문기관 컨설팅을 바탕으로 ESG 등급을 산정하고, 이를 반영한 투자 유니버스를 정기적으로 조정한다. 투자 시 A클래스 기준 선취판매수수료 0.02%와 연간 총보수 0.391%가 발생한다. C클래스는 선취판매수수료가 없고, 연간 총보수만 0.41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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