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증시] 닷새만에 소폭 조정...8832.85(25.08P↓)

입력 2009-04-07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증시가 닷새만에 소폭 하락했다.

7일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0.28%(25.08P) 떨어진 8832.85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일본증시는 미국 증시가 닷새만에 하락한 영향으로 내림세로 출발, 장중 등락을 보이다 결국 소폭 하락하면서 장 종료했다.

최근 닷새간의 급등한 데 따른 경계성 매물이 나오면서 숨고르기 양상을 보인 일본증시는 전자업종을 비롯한 기술주가 하락을 주도했고, 달러 값 하락에 엔화가 소폭 강세를 보인 점도 수출주의 매도에 영향을 줬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니콘(-3.04%)와 도쿄일렉트론(-2.15%), 금융의 미즈호파이낸셜그룹(-2.45%), 철강의 고베스틸(-4.03%)의 낙폭이 컸고 전일 급락했던 엘피다메모리(7.92%)를 비롯해 자동차의 마쓰다(6.57%)가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4: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92,000
    • +2.68%
    • 이더리움
    • 3,103,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1.75%
    • 리플
    • 2,148
    • +2.19%
    • 솔라나
    • 129,400
    • +0.31%
    • 에이다
    • 404
    • +1%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3.18%
    • 체인링크
    • 13,120
    • +0.31%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