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0.59% 내린 2405.27 마감…메리츠3형제 ‘상한가’

입력 2022-11-22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약보합 마감했다.

2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23포인트(0.59%) 내린 2405.27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257억 원을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54억 원, 22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증권(4.53%), 보험(3.60%), 건설업(2.25%), 종이목재(1.25%) 등이 올랐다. 서비스업(-2.01%), 비금속광물(-1.58%), 전기전자(-1.15%), 섬유의복(-0.95%) 등은 내렸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메리츠화재(29.97%), 메리츠금융지주(29.91%), 메리츠증권(29.87%), LS(5.01%), 에스디바이오센서(3.08%) 등이 상승했다. 카카오페이(-7.54%), 카카오뱅크(-6.89%), 넷마블(-5.98%),크래프톤(-5.29%), SKC(-4.23%) 등은 하락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31포인트(0.88%) 하락한 712.26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이 1592억 원 어치를 사들인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65억 원, 742억 원 어치를 팔아치웠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현대바이오(6.10%), 양지사(5.97%), 레인보우로보틱(3.74%), 솔브레인홀딩스(3.25%) 등이 상승했다. 하이드로리튬(-16.23%), 위지윅스튜디오(-7.24%), 제이시스메디칼(-7.06%), 미래나노텍(-6.72%) 등은 하락했다.


  • 대표이사
    이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반기보고서 (2025.12)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정현석, 정문주 (공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11]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대표이사
    진근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2026.02.13] [기재정정]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명노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주식소각결정

  • 대표이사
    박원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김철영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2] 교환사채(해외교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2026.01.30]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전 웅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13] [기재정정]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이효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기재정정]금전대여결정
    [2026.01.26] 금전대여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47,000
    • +3.85%
    • 이더리움
    • 3,016,000
    • +5.53%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11.49%
    • 리플
    • 2,079
    • +4.21%
    • 솔라나
    • 124,700
    • +8.34%
    • 에이다
    • 405
    • +4.65%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44
    • +7.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70
    • +13.7%
    • 체인링크
    • 12,940
    • +4.69%
    • 샌드박스
    • 131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