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코리아, 실적 안정성 되찾아 매력 부각…투자자 관심 끌긴 어려워

입력 2022-11-23 0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은 23일 슈피겐코리아에 대해 실적 안정성을 되찾고 매력이 부각되고 있지만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기엔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5만 원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유지했다.

이건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슈피겐코리아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071억 원, 영업이익 301억 원으로 안정적 실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면서 “올해 실적은 전반적으로 전년 대비 성장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어 추가적 주가 하락은 제한적”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이 연구원은 “그러나 실적 안정성을 되찾았지만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기엔 제한적”이라면서 “신규 성장동력이 부재하고, 대형 유통사인 아마존의 정책 변경에 이익률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IR팀의 잦은 교체와 투자자들과의 교류 단절은 장기적으로 회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대표이사
김대영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6]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39,000
    • -2.41%
    • 이더리움
    • 2,899,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2.99%
    • 리플
    • 2,034
    • -2.87%
    • 솔라나
    • 120,300
    • -3.76%
    • 에이다
    • 378
    • -3.08%
    • 트론
    • 406
    • -1.22%
    • 스텔라루멘
    • 227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10
    • -1.7%
    • 체인링크
    • 12,260
    • -3.24%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