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4호선 삼각지역에서 천막 농성…"출근길 혼잡 우려"

입력 2022-11-25 0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25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을 촉구하며 천막 농성을 이어간다. 출근길 지하철 시위는 다음 달 1일까지 중단하기로 했다.

전장연은 22일부터 이어진 '장애인권리예산 확보를 위한 천막 농성'을 25일 4호선 삼각지역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이번 시위는 각각 오전 8시와 오후 2시에 두차례 진행된다. 이에 따른 혼잡으로 열차 운행 지연이 우려된다.

서울교통공사 공식 앱인 '또따 지하철'은 이날 8시부터 4호선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장애인 권리예산 확보'를 위한 출근길 지하철 타기 선전전이 예정돼 있다고 알렸다.

전장연은 2023년도 장애인권리예산의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예산소위) 심사가 끝날 때까지 24시간 천막 농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2: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20,000
    • -1.62%
    • 이더리움
    • 3,089,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1.08%
    • 리플
    • 2,075
    • -2.63%
    • 솔라나
    • 130,000
    • -2.4%
    • 에이다
    • 377
    • -3.08%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35
    • -4.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50
    • -1.45%
    • 체인링크
    • 13,080
    • -2.39%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