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전자, 비메모리 비중 확대로 수익성 방어 가능…목표주가 3만9000원↓”

입력 2022-11-25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증권)
(하나증권)
대덕전자가 비메모리 비중 확대로 수익성 방어를 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내년에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비메모리 비중 확대를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다.

김록호·김민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25일 “최근 들어 메모리 반도체의 수요 부진폭이 예상보다 클 것으로 우려되고 있어, 패키지 기판 업체들의 실적도 하향 조정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접근해야 한다”며 “대덕전자는 비메모리 패키지 기판 매출액이 가장 유의미하게 증가할 수 있는 업체로 올해 3분기 기준 비메모리 비중이 43%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내년 1분기에 FC-BGA 신규 라인이 추가로 가동될 예정이기 때문에 내년에는 비메모리 비중이 절반을 초과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비메모리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방어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대덕전자의 내년 매출액은 1조4521억 원, 영업이익은 2548억 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7%, 6%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3만9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대표이사
신영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2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87,000
    • +1.96%
    • 이더리움
    • 3,069,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831,500
    • +0.79%
    • 리플
    • 2,200
    • +6.8%
    • 솔라나
    • 129,500
    • +4.44%
    • 에이다
    • 435
    • +8.48%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56
    • +5.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20
    • +2.96%
    • 체인링크
    • 13,430
    • +3.63%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