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신약, 두피질환치료제 클록스액 출시

입력 2009-04-08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주일에 2~3회, 삼푸형으로 간편하게 사용

중외홀딩스의 자회사인 중외신약(대표 박종전)은 샴푸형 두피질환 치료제 '클록스액'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시클로피록스 올아민을 주성분으로 하는 클록스액은 기존 케토코나졸 제제에 비해 우수한 항진균력으로 염증, 피부염 등 주요 두피 질환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이 제품은 보존제나 착색제 등을 제거했기 때문에 피부 자극감을 최소화했으며, 장기간 사용에도 내성이 생기지 않아 영유아는 물론 임산부, 수유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우수한 항진균ㆍ항염작용으로 두피질환 치료와 함께 세균에 의한 2차 감염을 예방해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오는 5월 1일 크레아젠홀딩스와 합병을 앞두고 있는 중외신약은 피부/비뇨기과, 소아/이비인후과 분야에서 확고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제약회사로, 중외제약과 함께 중외홀딩스 그룹의 대표적인 주력 자회사이다.

클록스액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일반 샴푸와 함께 일주일에 2~3회 또는 두피질환 치료 시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면 된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신영섭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5]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92,000
    • -2.32%
    • 이더리움
    • 2,985,000
    • -3.02%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0.64%
    • 리플
    • 2,112
    • -0.56%
    • 솔라나
    • 125,600
    • -1.8%
    • 에이다
    • 390
    • -2.74%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0.82%
    • 체인링크
    • 12,660
    • -2.76%
    • 샌드박스
    • 126
    • -4.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