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서울 낮 최고 8도…새벽비 이후 찬바람 기온 '뚝'

입력 2022-11-25 2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일 오후 겉옷을 손에 든 시민들이 광화문네거리를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
▲21일 오후 겉옷을 손에 든 시민들이 광화문네거리를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

토요일인 2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중·남부, 충청권, 전북에는 새벽 한때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

전남권과 경북 내륙, 경남 북서 내륙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12도, 낮 최고기온은 5∼19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높지만, 낮에는 북서쪽의 찬 공기가 내려오며 전날 대비 4∼9도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수도·충청권은 오전에, 호남권은 오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새벽까지 서해 중부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4.0m, 서해 1.0∼3.0m, 남해 0.5∼2.0m로 예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61,000
    • -1.59%
    • 이더리움
    • 3,131,000
    • -3.93%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2.31%
    • 리플
    • 2,067
    • -2.36%
    • 솔라나
    • 132,700
    • -3.84%
    • 에이다
    • 388
    • -4.43%
    • 트론
    • 468
    • +1.3%
    • 스텔라루멘
    • 261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1.78%
    • 체인링크
    • 13,480
    • -3.78%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