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20개 중소기업 '2022년 최고 일자리 기업'으로 선정

입력 2022-11-28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용보증기금은 고용창출 효과가 크고 성장잠재력이 풍부한 20개 중소기업을 '2022년 최고 일자리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신보는 2014년부터 고용 창출과 일자리 개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온 928개 중소기업을 '좋은일자리 기업'으로 발굴해 왔다. 특히 '좋은일자리 기업' 중 임금, 복지수준, 안정성 측면에서 고용의 질이 우수하고, 추가 고용 여력 및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별도 선별해 '최고일자리 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최고일자리 기업'은 △헬스케어 컨설팅 기업 '사이넥스' △면류 제조기업 '면사랑' △의류 제조기업 '더캐리' 등이다. 이들 기업은 평균 매출액 588억 원, 상시종업원 167명의 우수한 경영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신보는 선정기업에 △3년간 보증료 0.5%p 차감 △보증비율 90% 적용 △유동화회사보증 편입 우대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금융·비금융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원목 신보 이사장은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고용 창출과 일자리 개선에 앞장서 온 2022년 최고일자리 선정기업에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고용 우수기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육성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미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제기⋯더 복잡해진 차기 의장 셈법
  •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선고 앞두고...서초동은 "사형" VS "공소기각"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50,000
    • -1.11%
    • 이더리움
    • 2,926,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0.9%
    • 리플
    • 2,106
    • -3.84%
    • 솔라나
    • 121,600
    • -3.11%
    • 에이다
    • 409
    • -2.15%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39
    • -3.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10
    • -2.04%
    • 체인링크
    • 12,890
    • -1.68%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