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앤티, 1분기 파생상품손실 45억원

입력 2009-04-08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치앤티는 올 1분기 동안 44억9800만원 규모의 파생상품거래손실이 발생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은 "환율하락에 따른 위험을 회피할 목적으로 수출입보험공사에 환변동 보험을 가입했으나, 환율급등으로 인하여 거래 및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5,000
    • +2.83%
    • 이더리움
    • 3,141,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0.19%
    • 리플
    • 2,138
    • +1.09%
    • 솔라나
    • 130,000
    • -0.23%
    • 에이다
    • 404
    • -0.74%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41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0.1%
    • 체인링크
    • 13,200
    • -0.3%
    • 샌드박스
    • 129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