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리오프닝 수혜 가속화…CGV 코로나 이후 첫 흑자전환”

입력 2022-11-29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하나증권)
(출처=하나증권)

하나증권은 29일 CJ에 대해 ‘거리두기 해제 및 리오프닝 수혜가 가속화될 것’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13만 원을 유지했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CJ의 3분기 매출액은 10조9000억 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분기 연결 매출이 11조 원에 육박했다”며 “CJ제일제당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1.7% 증가하고 곡물가 상승에도 제품가격 인상 및 비용효율화로 영업이익 또한 20.0%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어 “CJ CGV는 중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실적이 회복되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50% 증가했다”며 “영업이익은 코로나 이후 최초로 분기 흑자전환했다”고 덧붙였다.

CJ올리브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3.2%, 순이익은 59.3% 급증해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수혜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는 평가다.

반면 CJ푸드빌은 외식업황 회복으로 매출은 증가했지만 원가 부담 증가로 영업이익 적자가 지속 중이다. CJ ENM도 커머스부문 비용 증가와 미디어부문 TVING 제작비 증가로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최 연구원은 “CJ CGV의 턴어라운드 기대감 및 CJ올리브영의 가파른 실적 개선 등으로 CJ 주가가 최근 코스피 대비 강세를 보였지만 실질 순자산가치(NAV) 5조8000억 원 대비 현 시가총액 2조3000억 원은 아직도 현저한 저평가로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 대표이사
    손경식, 김홍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06]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대표이사
    정종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손경식,강신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8]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54,000
    • -1.36%
    • 이더리움
    • 3,092,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1.15%
    • 리플
    • 2,120
    • -1.35%
    • 솔라나
    • 129,800
    • +1.01%
    • 에이다
    • 403
    • -0.25%
    • 트론
    • 409
    • +0.99%
    • 스텔라루멘
    • 242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3.28%
    • 체인링크
    • 13,220
    • +0.84%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