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쎄이·레보메드, 바이오·의료기기 공동마케팅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2-11-30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한종현 메디쎄이 대표와 신봉근 레보메드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메디쎄이)
▲(왼쪽부터) 한종현 메디쎄이 대표와 신봉근 레보메드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메디쎄이)

메디쎄이와 레보메드가 바이오·의료기기 공동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메디쎄이는 레보메드와 다양한 의료기기기를 공동 개발·마케팅으로 사업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기회를 얻게 됐다. 레보메드는 메디쎄이의 글로벌 영업력을 활용해 매출확대와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메디쎄이는 척추 임플란트 의료기기 업체로 국내 정형외과·신경외과뿐 아니라 미국, 칠레 등 해외 법인을 통해 글로벌 사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0년 동화약품이 인수했다.

레보메드는 자가줄기세포를 추출하는 바이오키트 및 의료용 레이저기기 개발 회사다.


대표이사
유준하, 윤인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10,000
    • +2.06%
    • 이더리움
    • 3,189,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0.85%
    • 리플
    • 2,139
    • +2.2%
    • 솔라나
    • 135,300
    • +3.2%
    • 에이다
    • 389
    • +1.83%
    • 트론
    • 452
    • -5.44%
    • 스텔라루멘
    • 244
    • +2.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30
    • +0.95%
    • 체인링크
    • 13,520
    • +2.66%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