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 부문, ‘2022년 동반성장데이’ 개최

입력 2022-12-01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준서 삼성물산 패션부문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과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주식회사 하해의 송상무 부사장(앞줄 왼쪽 네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패션부문)
▲이준서 삼성물산 패션부문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과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주식회사 하해의 송상무 부사장(앞줄 왼쪽 네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패션부문)

삼성물산 패션 부문은 30일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본사 사옥에서 12개 협력사 대표들을 초청해 ‘2022년 동반성장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삼성물산 패션 부문은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공정거래에 앞장서고, 함께 성장해 가는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2016년부터 매년 동반성장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삼성물산 패션 부문이 ‘2022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업계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삼성물산 패션 부문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최우수 및 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12개 회사 대표와 이준서 삼성물산 패션부문장, 주요 브랜드 사업부장·팀장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삼성물산 패션 부문은 주식회사 하해, 제스플러스 등 최우수 및 우수 협력사에 상패는 물론 시상금과 자녀 장학금, 농촌사랑상품권 등을 증정하고, 소통의 시간을 갖고 동반 성장의 방향과 미래에 대해 고민했다.

이준서 삼성물산 패션부문장은 “삼성물산 패션 부문과 협력사의 지속적인 노력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업계 최초로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며 “향후에도 협력사와의 긴밀한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공정거래를 체질화하고 업계 최고 수준의 동반성장 문화를 선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28]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0,000
    • -0.57%
    • 이더리움
    • 2,992,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774,000
    • +1.18%
    • 리플
    • 2,110
    • +1.83%
    • 솔라나
    • 125,400
    • +0.4%
    • 에이다
    • 393
    • +0.51%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1.22%
    • 체인링크
    • 12,700
    • -0.39%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