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 SK바이오사이언스 CTO, 글로벌 R&BD 대표로 승진

입력 2022-12-01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백신 및 바이오사업 글로벌 전략 수립 시행

▲김훈 SK바이오사이언스 CTO. (사진제공=SK바이오사이언스)
▲김훈 SK바이오사이언스 CTO. (사진제공=SK바이오사이언스)

SK바이오사이언스는 7일부로 김훈 SK바이오사이언스 CTO 겸 미국 법인장을 SK바이오사이언스 Global R&BD(Research & Business Development) 대표로 승진 발령한다고 1일 밝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안재용 사장 체제 아래 김훈 신임 대표가 글로벌 사업과 연구 개발 및 생산의 총책임을 맡는 전문화된 경영구조를 통해 성장 고도화를 지속하고 전 세계 공중 보건 수호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김 신임 대표는 2008년 SK케미칼에 입사해 2014년 바이오 실장, 2016년 VAX 개발 본부장 등을 역임하고 2018년 SK바이오사이언스 출범 당시 초대 CTO 자리에 올랐다. 이후 빌&멜린다게이츠재단(Bill & Melinda Gates Foundation), 전염병예방혁신연합(CEPI) 등 국제기구들과의 글로벌 협력과 더불어 대한민국 1호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 등 다양한 백신의 개발과 생산, 위탁개발생산(CDMO) 등을 진두지휘했다.

10월 미국 법인 ‘SK bioscience USA’의 법인장으로 겸직 발령되기도 한 김 대표는 2023년 초 미국 보스턴에 사무소를 개설하고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백신 및 바이오 사업의 글로벌 전략을 수립해 시행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2,044,000
    • -2.8%
    • 이더리움
    • 2,627,000
    • -4.82%
    • 비트코인 캐시
    • 444,900
    • -1.51%
    • 리플
    • 2,959
    • -5.49%
    • 솔라나
    • 169,200
    • -9.18%
    • 에이다
    • 928
    • -8.03%
    • 이오스
    • 1,173
    • +0.69%
    • 트론
    • 345
    • -1.99%
    • 스텔라루멘
    • 376
    • -5.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43,890
    • -6.12%
    • 체인링크
    • 18,520
    • -7.21%
    • 샌드박스
    • 374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