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하는 조규성 (연합뉴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맹활약 중인 축구 국가대표 조규성과 빌리 멤버 하람의 친언니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빌리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확인이 어렵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2일 한 매체는 조규성의 여자친구가 하람의 친언니 A씨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수년째 교제 중이며 조규성이 군 복무 중일 때부터 교제해왔다고 전했다.
특히 열애설에 휘말린 A씨가 걸그룹 빌리 하람의 친언니로 밝혀지며 큰 관심이 쏠렸다. 이와 관련해 하람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저희 아티스트가 아닌 가족의 일이라 아는 게 없어 드릴 말씀이 없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조규성은 1998년생으로 올해 25세다. 지난달 24일우루과이전에서 교체 출전하며 잘생긴 외모로 이목을 끌었고, 같은달 28일 있었던 가나전에서는 한국 선수 최초로 월드컵 한 경기 멀티골을 터트리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선수로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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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관심이 주목되면서 조규성이 모델 지민주와 사귄다는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지민주의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후 하루 만에 진짜 여자친구는 하람의 친언니라며 또 다른 열애설이 불거진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