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페이코, 서명키 유출 관련 “피해 사례 접수 없어”

입력 2022-12-05 2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N 사옥 전경  (연합뉴스 )
▲NHN 사옥 전경 (연합뉴스 )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 앱의 서명키가 유출돼 운영사인 NHN이 상황 파악에 나섰다.

5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보안솔루션 기업 에버스핀은 은행 등 고객사 30여 곳에 ‘페이코 서명키가 유출됐고, 이를 악용해 악성 앱이 제작, 유포됐다’며 주의하라는 긴급 공문을 보냈다. 8월 1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유출된 서명키를 통해 제작된 악성 앱 5144건이 탐지됐다는 내용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NHN 측은 “문자 내 다운로드 링크 등 비정상적 경로를 통한 강제 설치 외에 스토어를 통해 정상적으로 앱을 다운받으면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이사
정우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1]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36,000
    • +3.82%
    • 이더리움
    • 3,154,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795,000
    • +2.05%
    • 리플
    • 2,173
    • +4.67%
    • 솔라나
    • 131,200
    • +2.74%
    • 에이다
    • 408
    • +1.75%
    • 트론
    • 415
    • +1.47%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2.29%
    • 체인링크
    • 13,290
    • +2.23%
    • 샌드박스
    • 131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