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철강·석화에 추가 업무개시명령 발동 재가

입력 2022-12-08 1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대통령이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사태 관련 업무개시명령을 심의하기 위해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사태 관련 업무개시명령을 심의하기 위해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8일 정부가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와 관련해 철강과 석유화학 분야의 추가 업무개시명령 발동을 재가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은 오늘 오전 임시국무회의에서 심의를 거친 철강과 석유화학 분야에 대한 추가 업무개시명령 발동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덕수 국무총리는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한 총리는 “명분 없는 집단 운송거부가 장기화됨에 따라, 우리 산업과 경제의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지난달 29일 시멘트 분야에 대해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한 데 이어, 오늘 2차로 철강과 석유화학 분야에 대해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93,000
    • +2.01%
    • 이더리움
    • 3,187,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0.5%
    • 리플
    • 2,117
    • +1.2%
    • 솔라나
    • 135,700
    • +4.22%
    • 에이다
    • 388
    • +2.37%
    • 트론
    • 454
    • -3.2%
    • 스텔라루멘
    • 247
    • +4.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30
    • +1.47%
    • 체인링크
    • 13,480
    • +2.9%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