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옥희 울산교육감 별세… 심장마비 증세 보여

입력 2022-12-08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옥희 울산교육감 (연합뉴스)
▲노옥희 울산교육감 (연합뉴스)

노옥희(64) 울산시교육감이 별세했다.

노 교육감은 8일 오후 12시50분께 울산 남구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중 심장마비 증세가 온 것으로 전해졌다. 노 교육감은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빈소는 울산 북구 시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장지는 양산 솥발산 공원묘원으로 전해졌다.

고등학교 교사 출신인 노 교육감은 1986년 교육민주화선언 참여로 해직된 이후 사회운동을 펼쳐왔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 울산시교육감 선거에 당선됐고 지난 6월엔 재선에 성공했다.

울산교육청은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장례 절차 등을 논의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4: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90,000
    • +2.6%
    • 이더리움
    • 3,099,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56%
    • 리플
    • 2,146
    • +2.24%
    • 솔라나
    • 129,100
    • +0%
    • 에이다
    • 403
    • +0.75%
    • 트론
    • 414
    • +1.22%
    • 스텔라루멘
    • 240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10
    • +3.67%
    • 체인링크
    • 13,110
    • +0.23%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