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단독콘서트 후 스태프 전원에 통 큰 선물…순금 카드로 플렉스

입력 2022-12-08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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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밀라그로
▲사진제공=밀라그로

가수 영탁이 콘서트 스태트 전원에게 통 큰 선물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영탁은 지난달 3일간 진행된 첫 단독콘서트 ‘2022 탁 쇼’(2022 TAK SHOW)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특히 콘서트 후 공연에 참여했던 스태프들은 자신의 SNS 등을 통해 가수 영탁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영탁이 스태프들에게 선물한 것은 바로 순금 카드였다.

영탁은 자신의 콘서트를 위해 발 벗고 나서준 스태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해당 선물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순금 카드에는 스태프 한 명 한 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어 더욱 감동을 전했다.

평소 스태프들을 잘 챙기기로 유명한 영탁은 이번 공연에서 역시 스태프들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않았고, 이는 팬들에게도 큰 감동을 안겼다.

한편 영탁은 지난 7월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투어에 돌입했으며, 최근 서울 앵콜 공연을 끝으로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제 영탁은 오는 1월 11일 미국 애틀랜타 공연을 시작으로 14일 뉴욕, 19일 샌프란시스코, 22일 로스앤젤레스(LA) 등 주요 4개 도시를 방문해 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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